가슴을 울리는 찡-한 러브스토리...라거나요,
왠지 한장 한장 넘기는게 두려울 정도로 암울하고 끔찍한 이야기라거나,
머릿속에서 잊혀지지 못할듯한 웃긴 코믹 이야기,
그런걸 써보고 싶습니다.
하하, 아직 사랑같은건 겪어보지 못한 얼니 나이라서 찡-한 러브스토리는 무리일지도 모르나,
취향은 그쪽인것 같아요. 다른쪽은 써본적이 없으니.
요즘엔 백설공주 외전이네 뭐네 하는 식으로
여왕과 사냥꾼의 사랑을 쓰려고 합니다만[현대판으로 말이죠<..]
왜이리 판타지쪽으로 나가는건지 모르겠습니다.[현대 멜로로 쓰고싶은데 말이죠]
역시 판타지 소설만 읽어댄 탓인걸까요.
아니면 시한부 인생을 받게 된 한 남자와 어린 여학생의 사랑이야기를 쓰고싶어요.
고3이라 수능에 지치면서, 부모님한테 욕먹으면서도 좋아하는 오빠를 즐겁게 해주려는-...
뭔가 역시 뻔하려나요.
처음에는 다 모방해 가면서 쓸수도 있죠 뭐. 하하하하, 자기만족인겁니다.
암울하고 끔찍한 이야기는, 정말 스토리를 보면 읽고는 싶은데, 막상 뒷장으로 넘기지 못하겠는,
그런 마음을 끌어낼수 있는 노래를 써보고 싶어요.
음음, 역시 좀 어려우려나요-.
그래도 한번쯤 시도는 해봐야지요-
이글루스 가든 - 소설가가 되고 싶습니다!.